의외의 혈통을 이은 인물

바로 스테판 두샨
이 양반은 무려

4차 십자군의 원흉 엔리코 단둘로의 후손인데
이 새끼의 아들이 바로 라니에리 단둘로
라니에리 단둘로의 딸이 바로

안나 단둘로
그리고 그녀의 아들이 바로

스테판 우로슈 1세이고 그의 곤손이 바로 스테판 두샨이지
일간베니스의 후손 답게 동롬을 존나게 털어먹고 안그래도 약해진 동로마는 완전히 복구불능의 뇌사상태에 빠졌지. 차라리 두샨이 오래살아서 오스만을 막았다면 모를까 골때리게 일찍 죽어서 그나마 쌓아올린 제국도 무너지고 그 틈을 타서 오스만은 발칸을 장악하고 두샨뽕 못잊은 세르비아인들이 훗날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생각해보면 여러모로 착잡 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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