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혁수대에게 발포 중지를 요청하는 인도 유조선의 무전
세파 해군, 세파 해군. 여기는 산마르 헤럴드 호입니다. 저에게 이동 허가를 주셨잖아요. 제 이름이 당신들 명단 두 번째에 있습니다. 이동 허가를 하셨으면서, 지금 저희에게 발포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되돌아가게 해주세요. |
산마르 헤럴드는 어제 호르무즈를 통과하기 직전, 따라붙은 혁수대가 발포하며 위협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다시 회항한 모양
어제 아침에 아라그치 피셜로 허용한 항로만 운행 가능 때문에 "어? 통과해도 되나?" 싶어서 선박들이 우르르 진입한 타이밍이 있었는데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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